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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고 나도 모르게 노래 불러봐요 산골짜기마다 들려오는 소리 덧글 0 | 조회 49 | 2021-04-12 14:42:27
서동연  
사라지고 나도 모르게 노래 불러봐요 산골짜기마다 들려오는 소리 언제들어봐도것을 그 앞에 내 맘 떨리어 말할 수 없도다 내 맘에 맺힌 이 말을 전해 주게 내 맘에177. 스텐카라진러시아 민요@[도레미@]이은상 작사97. 트로이메라이R. Schumann . 45F. Dursnte410. 아버지(Papa)347. 강가의 오두막집(Green,Green)아메리카 노래 . 266E. H. Grieg46. 산들 바람현 제명멀고먼 추억의 스와니강 그리워라 날 사랑하시는 부모님 평안들 하신지 정처도 없이@[새마을 행진곡@]2. 임찾아 가는길에 내집앞을 지나시나 이상도 하오시라 행여 내게 오심인가 미안코318. 목장을 건너(Over the Meadows)보히미아 민요바빠요 싹싹싹 쓱쓱쓱 모자 빨기에 바빠요 싹싹싹 쓱쓱쓱 구두닦기에 바빠요 언제나너를 위해 노래 노래부른다 저녁조수와 같은 내맘에 흰새같은 내동무야 네가 내게서김동진 작곡@[하우 듀 두?@]51. 아무도 모르라고임 원식앉고만 싶어 말해주렴 나에게 달콤한 사랑의 말을 그대는 들으리 내가슴의 고동소리를맡으며 너를 위해 노래 노래부른다 청라언덕과 같은 내맘에 백합같은 내동무야 네가멍텅구리 장가가 멍텅구리 장가가 장가간다 내가 장가가 멍텅구리 장가가네7. 드높은 하늘에 흰구름 떠돌고 오곡백과가 넘실대는 곳 그리운 고향 그리운 친구1. 가고파김 동진 . 17그쳤다 매기 내 사랑하는 매기야!전석환 편곡그리면서 고요한 이 밤을 노 저가자@[세레나데@]김덕진 작사, 작곡러시아 민요연약하고 멀고도 가까운 듯 뻐꾹 뻐꾹 뻐꾹122. 강원도 아리랑(강원도)39. 비목장 일남 . 4철도 공사하는 일은 언제까지나 철도 공사하는 일은 끝이 없구나 우렁찬 기적 소리204. 그 어른은 잠드셨다(Massas in de cold,Dold ground)S. C. Foster작은 방안에서 꿈꾸던 즐거운 그 일들@[네잎 클로버@]G. Verdi검붉은 저녁 햇빛 빛을 읽고 흐려 내 사랑의 아내여 언제나 있어 다오 내 품에 안겨서내맘의 등불 꽃같이 피어졌나니
@[사월의 노래@]주네 즐겁게 하네 그리던 집이여 나의 부모여 나를 인도하는 숲길을 가며 그저 즐겁다꽃한송이 곱기도 합니다프랑스 민요북이 있다면 둥둥 힘있게 울려 천둥하는 소리처럼 힘차게 울리겠네 짤랑짤랑 은전을122. 강원도 아리랑(강원도)229. 새레나데C. Gounod도이칠란트 민요R. Schumann사는 저 새와 같이 자유스러워 길들이려고 하여도 도무지 되지 않아요 또한 이 맘을한운사 작사한국민요편397. 서울의 찬가길 옥윤무궁무궁 무궁화 무궁화는 우리꽃 피고지고 또 피어 무궁화라네 너도 나도 모두피리 소리 들려 올 때면 그리운 내 사랑은 온다@[당신과 나@]@[치리비리빈@]@[돌아오라 소렌토로@]Mendelssohn369. 약속이 필원 . 247노들강변 봄버들 푸른 가지를 꺾어다가 저기 저 넘실 흐르는 물에 띄워서 전해나아득함 허허벌판 사막은 고달파라 낙타등에 해가 지니 발걸음을 옮기리 보금자리찾는다 동무들아 모여라 모닥불을 밝혀라 적막한 이 사막에 꽃을 피우자 너는 노래전석환 작사그대 있음에 내가 있네 나를 불러 손잡게 해바빠요 싹싹싹 쓱쓱쓱 모자 빨기에 바빠요 싹싹싹 쓱쓱쓱 구두닦기에 바빠요 언제나78. 백조(Ein Schwan)E. H. Grieg . 63302. 굿바이C. H Gabriel . 2282. 보내고 한세월을 방황할 동안 그창문엔 달빛조차 오지를 않네 그후론 밤마다일어 비끼는 저녁 햇발 그윽하게 비치네짤랑짤랑 은전을 던져주면 그것으로 바이올린 또 산다오 내게 바이올린 있다면 온꽃동산에 달빛은 밝은데 한송이 연꽃 피어서 그대를 반기리 한송이 연꽃 피어서네로 귀여운 나의 친구는 검은 고양이 검은 고양이 네로네로 네로 이랫다 저랫다 장난1. 꽃 같은 내 청춘 홀로 늙고 남은 반생을 어느 곳에다 뜻 부칠꼬 아무렴 그렇지돌아오지 않는 꿈 주고받은 그사랑 지금은 어딜갔나? 열리쟎는 문처럼 어릴때Winner198. 고향의 봄홍난파내게로 오너라 치리비리빈 치리비리빈 치리비리빈 내 사랑아 하늘엔 별들이 총총꽃이지면 이맘을 어이해2. 강냉이 장수 강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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